<파묘>, 관객을 압도한다

과학적으로나, 합리적으로나 도통 설명이 불가능한 현상이 벌어지는 일에 대해 사람들은 두려움을 갖게 마련이다.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이 고도로 발달한 현대에도 마찬가지일진대 원하는 정보를 얻기가 어려웠던 까마득한 과거에 살았던 사람들은 오죽했으랴. 그래서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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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96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직전의 95호 업데이트에 이어, 얼마 안 지나서 새 업데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뉴스와 취향(리뷰), 칼럼 등의 각 꼭지에 대해 진작부터 생각했던 테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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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사회는 구현되었는가: <살인자ㅇ난감>

<살인자ㅇ난감> 2024년 2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책을 안 읽는 사람들이 참 많은 대한민국에서, 이른바 교양서적이란 장르(?)에 포함될 책이 무려 200만 부가 넘게 팔렸다면 이는 분명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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