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서 더 진화한(?) <기생수: 더 그레이>
한 사람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자아(自我)를 갖게 된다는 이야기는 어지간해선 실패하지 않는 테마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이야기에서건 기본적으로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지점은 캐릭터가 (자신 내부에서든, 아니면 외부에서든)갈등을 겪으면서 변화하는…
한 사람이, 서로 다른 두 개의 자아(自我)를 갖게 된다는 이야기는 어지간해선 실패하지 않는 테마라고 할 수 있다. 어떤 이야기에서건 기본적으로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지점은 캐릭터가 (자신 내부에서든, 아니면 외부에서든)갈등을 겪으면서 변화하는…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한동안 시간을 내기가 힘들어 신규 업데이트가 꽤 늦어졌네요. 아무튼 이러니 저러니 해도 벌써 99호를 업데이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생각 같아선 100호 업데이트를 성대하게(!)…
지난 98호 업데이트로부터 꽤 시간이 지나서야 새로 글을 올리게 되었다. 언제나 하는 변명이지만, 직장인인 개인이 시간을 쪼개서 뭐든 하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 그런 데다 지금의 직장은 남들처럼 평일에 출퇴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