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얼마간 즐겼던 콘텐츠들에 대한 짤막 소감 / 2024년 5월

새 직장에 출근을 하게 된 이후 이것저것 신경을 쓸 일도 많고 휴무일엔 지쳐 쓰러지길 어언 3주. 이제서야 겨우 짬을 낼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아직까진 여러 가지로 힘들고 앞으로도 상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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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02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굳이 기사까지 써서 보리스 매거진의 공식 카테고리에 넣기엔 별로 안 어울리는, 개인적인 이야기 한 꼭지. 저 김PD는 지난 달부터 새 직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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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인공감미료의 그 맛 <범죄도시 4>

최근 몇 년 사이, 부모님의 건강이 많이 안 좋아지셨다. 어떤 특별한 질환 때문이라기보단 워낙 연세가 많이 드셨으니 한번 다운된 컨디션이 좀처럼 올라오지 않고(못하고) 있다고 하는 편이 맞겠다. 그래서 병원도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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