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보리스 매거진 지난 호에 이어 이번에도 거의 한 달 만에 새 업데이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혼자서 가사일을 사실상 도맡다시피 하는 중이어서 시간을 내기도 힘들고 특히 이번 달엔 직장에서도 손이 딸리게 되어(평소에 비해 인원이 한 명 빠졌는데 충원이 안 된 상황 ㅠㅠ) 어려움이 더하네요.
그러면서 잠시 짬을 내어 예전부터 기대했던 영화 <마이클>을 봤습니다. 리뷰에서도 밝혔듯이 초등학생 시절 마이클 잭슨의 앨범을 생일선물로 받은 적도 있던 터라 나름 팬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영화를 보니… 조금 안타깝고 아쉽긴 하면서도 그럴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하시구요.
몇 년 전부터 계속 기대했던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도 마침내(!) 예고편이 공개되어 한층 더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어제 폐막한 칸느에서 수상은 못했지만 해외 여러 나라에 선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하죠. 그 외에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 데이’ 마케팅을 비롯한 이야기를 꼭지로 다뤘습니다.
뉴스: 혐오의 정서로 장사하기
취향: <마이클>, 그 웅장한 이름에 대하여
칼럼: 삼성전자의 파업, 그 딜레마
핫 클립: 나홍진 감독의 <호프> 예고편
앞서 이야기한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업데이트가 힘들어지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