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얼마간 즐겼던 콘텐츠들에 대한 짤막 소감 / 2024년 1월

새해가 되고서도 벌써 1개월이 훌쩍 지나갔다. 늘그막에 시작한 새로운 일이, 몸과 마음을 모두 참 힘들게 하는(그러면서 봉급이라도 많이 받으면 좋으련만, 절대로 그렇지는 않고 ㅠㅠ) 그런 일인데 또 나름 장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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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93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2024년 들어서 첫 업데이트이자, 통산 93호 업데이트를 이제 막 올렸습니다. 지난 원고(<노량> 리뷰> 작성으로부터 열흘이나 지나 새 업데이트를 올린 건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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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92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시간은 참 꾸준히도 흘러 흘러서, 결국 2023년도 다 갔습니다. 올해 벽두에 생각하고 이루고자 했던 나름의 계획이 있었는데, 어느 정도는 이룩했다고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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