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프로듀서의 눈 꼭지를 지난 번 언제 올렸나 날짜를 살펴보니 3월 말의 일이네요. 그로부터 한 달이란 기간을 훌쩍 넘겨서야 새 업데이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앞서 여러 차례 언급했던 개인 사정 때문인데요. 여기에 다음달 갑자기 이사를 하게 되어 시간을 내기가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 좋아하는 영화도 별로 못 보고, 관심 분야의 뉴스도 요즘엔 많이 보질 못해서 조금 정신이 없네요. 그런 와중에도 조금씩 정리를 해서 이번 업데이트에 소개합니다.
뉴스: ‘국제 깡패’ 이스라엘의 추태
취향: <휴민트>, <사냥개들 2> 등 최근 본 영화와 드라마들
칼럼: 아래아 한글 문서 편집의 신기원이 열렸다
핫 클립: <모자무싸> 미리 보기
앞서 이야기한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업데이트가 힘들어지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