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지만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고 무섭다
2026년 새해가 되고서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 막연하게나마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랐으나 세계 각국에선 작년부터, 길게는 수십에서 수 천 년이나 이어진 어지러운 문제들이 해결은커녕 더…
2026년 새해가 되고서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 막연하게나마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랐으나 세계 각국에선 작년부터, 길게는 수십에서 수 천 년이나 이어진 어지러운 문제들이 해결은커녕 더…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전에 비해 한 해 결산호를 조금 일찍 발행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은 아직 12월 한 달이 남은 상태인데, 아무래도 12월엔 개인 시간을 내기가…
보리스 매거진 2025년 칼럼 결산 바로 지난해 결산 기사에서도 언급한 것처럼, 칼럼이란 결국 필자인 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이기도 하고 동시에 필자인 내가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알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