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의 ‘쉼표’가 즐겁지 않은 이들
아침 일찍 출근 + 늦은 시간 퇴근이 반복되면서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이들이 많다. 그런 이들에게 ‘인생에서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보자’는 이야기를 한다면 당연히 반색을 하겠지만 ‘쉰다’는 표현이 매우 아프게 느껴지는…
아침 일찍 출근 + 늦은 시간 퇴근이 반복되면서 ‘저녁이 없는 삶’을 사는 이들이 많다. 그런 이들에게 ‘인생에서 잠시나마 쉼표를 찍어보자’는 이야기를 한다면 당연히 반색을 하겠지만 ‘쉰다’는 표현이 매우 아프게 느껴지는…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다 더워졌다, 몇 번을 반복하는 와중 해는 꾸준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고…
지난 번, 영화 <네 멋대로 해라>와 <누벨바그> 두 편을 연달아 보고 쓴 리뷰 기사를 다시 살펴보니 옛날 생각이 떠올라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졌다. 영화 ‘공부’에 목을 메던 시절. 영화를 영화보단 책으로(요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