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5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다 더워졌다, 몇 번을 반복하는 와중 해는 꾸준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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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돌아보는 아메리칸 뉴 시네마

지난 번, 영화 <네 멋대로 해라>와 <누벨바그> 두 편을 연달아 보고 쓴 리뷰 기사를 다시 살펴보니 옛날 생각이 떠올라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졌다. 영화 ‘공부’에 목을 메던 시절. 영화를 영화보단 책으로(요즘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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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4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2026년 1월이 되고서도 중순이 지났는데 아직 영화관에 가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사실 <아바타: 불과 재> 정도 말곤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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