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40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아직 장마가 끝난 건 아니지만, 참 많이도 내렸던 비가 그치고 나니 아니나 다를까, 땡볕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에어컨을 발명한 윌리스 캐리어…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아직 장마가 끝난 건 아니지만, 참 많이도 내렸던 비가 그치고 나니 아니나 다를까, 땡볕더위가 찾아왔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에어컨을 발명한 윌리스 캐리어…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보리스 매거진 39호 발행을 알리는 프로듀서의 눈 원고를 작성하고 있는 지금은 하늘에서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엄청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포스터부터가 범상치 않은 모습의 '더 보이즈' 누가 봐도 명백한 사실(?) 한 가지를 이야기하면서 글을 시작하려고 한다. ‘더 보이즈’가 가장 재미있거나, 가장 연출이 뛰어나거나, 가장 감동적인 드라마는 아니겠지만, 가장 쎈 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