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남다른 비전에 기대를 걸다: <미키 7>

고전 SF의 걸작, <해저 2만리>(by 쥘 베른) 많은 SF 장르의 작품들은 인간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고전 SF의 대표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쥘 베른 작품들의 경우만 봐도, 달에 로켓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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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47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보리스 매거진 47호 업데이트 이야기를 하면서 영화 <헌트>를 언급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이번 주 취향 코너에서도 다룬 <헌트>에선 박력 넘치는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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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감독’이 뚝심으로 끝까지 밀어붙인 <헌트>

영화의 내용을 가장 잘 보여주는 포스터 영화를 볼 때, 스크린 너머로부터 전해지는 에너지가 워낙 강렬해서 ‘힘’이 느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어차피 계량화할 수는 없는 부분이니 배우의 연기, 편집, 미장센,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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