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8호 발행
안녕하세요! 2022년 새해 들어 처음 인사 드리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제 새해가 되고서도 열흘이 지났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세웠던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들은 그래도 아직까진 나름…
안녕하세요! 2022년 새해 들어 처음 인사 드리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제 새해가 되고서도 열흘이 지났습니다. 새해가 되면서 세웠던 크고 작은 목표와 계획들은 그래도 아직까진 나름…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르죠? 2021년 들어 가장 추워진 날씨에 맞이하는, 2021년의 마지막 주말이자 크리스마스가 낀 연휴가 뉘엿뉘엿 저물고 있습니다. 보리스 매거진…
아직까지도 위세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 19 때문에 큰 피해를 본 분야가 많은데 그 중 유독 피해가 심했던 분야가 바로 영화 업계. 밀폐된 공간에서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과 밀접한 접촉을 할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