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4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2026년 1월이 되고서도 중순이 지났는데 아직 영화관에 가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사실 <아바타: 불과 재> 정도 말곤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기묘한 이야기 5>, <씨너스>, <얼굴> 등, 최근 본 영화와 드라마들
새해가 되고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길게 내기가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하루하루 늙어가니;;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
CES 2026을 관통하는 키워드: A.I.
매년 연초가 되면 각종 IT 기기와 전자제품(그게 그건가 ㅋㅋㅋ;;)에 관심이 많은 덕후들을 설레게 하는 행사가 미국에서 열린다. 바로 CES(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그것. 지난 1967년에 1회 행사가 개최된 이후 특별히 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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