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타: 물의 길] 판도라 행성의 바다에서 우리가 본 것, 혹은 당위(Sollen)와 존재(Sein) 사이
<아바타: 물의 길>, 13년만에 우리 곁을 찾은 <아바타>의 후속작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는 그야말로 놀라운 시각적 경험이었다.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사이에는 간극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고 3D /…
<아바타: 물의 길>, 13년만에 우리 곁을 찾은 <아바타>의 후속작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아바타>는 그야말로 놀라운 시각적 경험이었다. 실사와 컴퓨터 그래픽 이미지 사이에는 간극을 전혀 느낄 수가 없었고 3D /…
보리스 매거진 2022 취향 카테고리 결산 보리스 매거진의 ‘취향’ 카테고리는, ‘여러 사람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다’는 기본 모토에 따라 다양한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에 대해 김PD가 느낀 감상을 소개하는 코너. 아무래도 가장…
우리가 어떤 영화나 드라마를 보고서 그 작품에 대한 나름대로의 평가를 내릴 때 가장 흔하게 써먹는(?) 평가의 방식은 ‘별점’일 것이다. 이처럼 작품에 대해 별점으로 점수를 매기는 일이 언제부터, 누가 맨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