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징병제를 바라보는 시각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칠드런 오브 맨>은, 굳이 따지자면 디스토피아의 미래를 그리는 SF라고 할 수 있겠다. 모종의 이유로 이 땅에는 더 이상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지 않으며, 세계 인구 중 가장 어린…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칠드런 오브 맨>은, 굳이 따지자면 디스토피아의 미래를 그리는 SF라고 할 수 있겠다. 모종의 이유로 이 땅에는 더 이상 새로운 ‘아이’가 태어나지 않으며, 세계 인구 중 가장 어린…
고백하자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으로 적는다)를 네 번 봤다. ^^;; 이게 참, 희한하게 볼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다르네. 우선 처음 공개 직후 봤을 땐 재미있다기보단 그냥 웃기고 희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한국축구가 배출한, 아니, 엄밀히 말하자면 ‘한국에서 태어나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축구를 하고 있는/했던 선수들 가운데’ 최고의 아웃풋이라고 할 만한 이름. 그 이름이 손흥민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다. 1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