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가져온 비극(?)

고백하자면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으로 적는다)를 네 번 봤다. ^^;; 이게 참, 희한하게 볼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다르네. 우선 처음 공개 직후 봤을 땐 재미있다기보단 그냥 웃기고 희한하다고 생각했는데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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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호러 영화가 지난 10년간 보인 어떤 경향에 대해서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먼저 밝혀야 할 게 있다.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를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라는 것. ㅠㅠ 영화 자체는 좋아하지만 워낙 쫄보라서(<곡성> 보고서 밤에 잠 설쳤던 것 생각하면…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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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 클립: 도사란 무엇이냐~? 게임에서 만나는 전우치

며칠 전 유튜브에 접속해서, 언제나 그랬듯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영상을 쭉 보던 중 묘한 타이틀의 게임 티저 영상을 보게 되었다. <Woochi the Wayfarer>란 제목을 보고서도, 이 타이틀의 ‘Woochi’가 설마 전우치일 것이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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