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번 147호 업데이트의 취향 꼭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갑작스레 가족 중 한 분께서 매우 편찮으신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글을 쓰고 업데이트를 하기 위해 짬을 내는 것도 쉽지 않았는데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당분간은 업데이트가 더더욱 어려워지게 생겼습니다.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도, 개인적으로 크게 기대했던 <휴민트>도 못 보고 있을 정도니. ㅠㅠ
어쩌면 바로 그런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콘텐츠가 바로 게임이고 그 중에서도 예전에 즐겼던 고전게임 <문명 3>에 대한 글을 취향 꼭지에 실었습니다. 나머지 꼭지도 살펴봐주시구요. 아무튼 하루하루 지내는 게 참 힘드네요. 모쪼록 빨리 쾌차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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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문명 3>, 구형 타임머신에 탑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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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업데이트가 어렵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