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6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업데이트부터 이번 업데이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뉴스에서 한번 다뤄볼까 잠깐 생각했던 테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1백만 관객을 달성했다는 소식. 사실 요거 보고 싶은데 짬을 내기가 힘드네요. 설 연휴를 거치면서 입소문을 더 타서 적어도 올 상반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는 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역시 설 연휴를 겨냥한 개봉작 가운데 또 한 편, 큰 기대를 모으는 <휴민트>도 있죠. 연휴가 지나서 시간이 좀 날 때 두 편 모두 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취향 코너에선 <시라트>에 관한 글을 썼는데요. 어휴,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영화여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네요. ㅎㅎㅎ 그 외에 지난 주 개막한 동계올림픽에 관한 글과, 요즘 뉴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 ‘쉬었음 청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도 정리해봤습니다.

뉴스: 올림픽에서 ‘난 트럼프가 싫어요’라고 할 수 있을까?

취향: <시라트>, <원더맨>, <스프링스틴> 등 최근의 영화와 드라마들

칼럼: 쉬었음 청년에 대한 생각

핫 클립: 레전드를 만난다: <마이클> 예고편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개인 일정이 좀 있어서, 아마도 다음 업데이트는 3월 중순이나 되어야 가능할 듯합니다. ㅠㅠ 최대한 일정을 땡겨서 그 안에도 짤막하게나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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