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4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2026년 1월이 되고서도 중순이 지났는데 아직 영화관에 가질 못했습니다. ㅎㅎㅎ;; 사실 <아바타: 불과 재> 정도 말곤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도 거의 없고, 그런 <아바타>조차 그다지 땡기지 않네요. 오히려 조만간 개봉할 작은 규모의 영화들 중에 보고 싶은 작품들이 좀 있어서 더 기다려 봐야 되겠습니다.

극장 개봉 당시 호평이 많았는데 놓쳤던 작품들 중 <씨너스: 죄인들>과 <얼굴>을 뒤늦게 봤습니다. 보고 나니 호평이 많았던 게 당연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구요. 극장이 그렇게 불황이라고 하는데 역시 볼만한 작품은 관객이 알아보는 게 인지상정.

그러고 보니 작년 연말에, 그리고 올해 초에 친구 및 지인들과 조촐한 저녁 자리를 가졌는데 길거리가 정말 을씨년스럽다고 느꼈습니다. 연말연초 특수란 걸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체감 경기가 무척 어렵구나 생각했는데, 주식 시장은 요즘 최고로 호황이란 이야기가 뉴스에서 자주 나와 그 부분을 조명하는 칼럼을 작성했으니 많이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CES 2026, 로봇들의 세상?

취향: <기묘한 이야기 5>와 <씨너스>와 <얼굴> 등등

칼럼: 주식 시장과 실물 경기 사이의 괴리

핫 클립: ‘미워도 다시 한번’, <어벤져스: 둠스데이> 티저들

보리스 매거진은 계속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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