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새해가 되고서도 열흘이나 지나서야 첫 업데이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짬을 내기가 어렵더니 2026년 초에도 마찬가지네요. 아무튼 새해가 되었으니 뭔가 마음가짐도 작년과는 다르게, 좀 새롭게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난 업데이트로부터 꽤 긴 시간이 흐른 만큼, 기사로 다루고 싶은 테마도 많았습니다. 이른바 ‘쿠팡 사태’가 바로 그런데, 개인적으론 쿠팡플레이(에서 중계하는 K리그 경기 및 HBO 드라마들) 때문에 탈퇴를 미루고 있다가 쿠팡이 중국 무슨 하천 바닥에서 개인정보 유출자의 노트북을 찾았다(…)는, 기가 막히는 이야기 때문에 바로 뉴스를 본 날 망설이지 않고 탈퇴를 해버렸습니다. K리그는 빨리 새로운 중계사를 찾아야 할 텐데.
주로 영화 쪽 이야기이긴 한데, 문화 분야에서도 그렇고 정치나 경제 분야에서도 나름 관심을 갖고 지켜본 테마가 조금 있었죠. 그런데 오늘 업데이트에 올린 이야기들이 다른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뉴스: 故 안성기 배우 추모
취향: <프랑켄슈타인>과 <김부장>과 <이쿠사가미> 등등
칼럼: 새해에도 여전히 어지러운 국제 정세
핫 클립: 이동진 평론가 선정 2026년의 기대작 영화들
새해에도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