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업데이트부터 이번 업데이트 사이에도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여러 가지 일들 가운데 뉴스에서 한번 다뤄볼까 잠깐 생각했던 테마는 <왕과 사는 남자>가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중 처음으로 1백만 관객을 달성했다는 소식. 사실 요거 보고 싶은데 짬을 내기가 힘드네요. 설 연휴를 거치면서 입소문을 더 타서 적어도 올 상반기 한국영화 개봉작 중엔 최고의 흥행 성적을 거두지 않을까 기대를 모으는 중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역시 설 연휴를 겨냥한 개봉작 가운데 또 한 편, 큰 기대를 모으는 <휴민트>도 있죠. 연휴가 지나서 시간이 좀 날 때 두 편 모두 보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이번 취향 코너에선 <시라트>에 관한 글을 썼는데요. 어휴, 생각보다 너무 어려운 영화여서 당황스러울 정도였네요. ㅎㅎㅎ 그 외에 지난 주 개막한 동계올림픽에 관한 글과, 요즘 뉴스에서 많이 언급되고 있는 ‘쉬었음 청년’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도 정리해봤습니다.
뉴스: 올림픽에서 ‘난 트럼프가 싫어요’라고 할 수 있을까?
취향: <시라트>, <원더맨>, <스프링스틴> 등 최근의 영화와 드라마들
칼럼: 쉬었음 청년에 대한 생각
핫 클립: 레전드를 만난다: <마이클> 예고편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개인 일정이 좀 있어서, 아마도 다음 업데이트는 3월 중순이나 되어야 가능할 듯합니다. ㅠㅠ 최대한 일정을 땡겨서 그 안에도 짤막하게나마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