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지만 세상은 여전히 어지럽고 무섭다
2026년 새해가 되고서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 막연하게나마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랐으나 세계 각국에선 작년부터, 길게는 수십에서 수 천 년이나 이어진 어지러운 문제들이 해결은커녕 더…
핫 클립: 이동진 선정 2026 기대작 영화 10선
영화 업계에서 지난 2025년간, 거의 한 해 내내 나왔던 이야기는 ‘영화관이 어렵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국내/해외 영화를 막론하고 이렇다 할 만한 흥행작이 나오지도 않았고 전체 관객 수 또한 눈에 띄게 감소했던…
최근 얼마간 본 영화와 드라마들: <프랑켄슈타인>, <김부장>, <이쿠사가미> 등
2025년을 결산하는 지난 글에서도 밝힌 것처럼, 이번 달(12월) 들어선 개인 시간을 내기가 참 힘든 나날이 이어지고 있다. 연말에 스케줄 관리가 이처럼 빡센 적이 또 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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