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업데이트 때 언급한 것처럼 가족 중 환자가 발생하고, 그 뒷바라지와 함께 매일매일 생활도 영위하느라 허덕이는 가운데에도 시간은 한결같이 흘렀고 주변에선 많은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지난 기간 동안 일어난 일 가운데 본 매거진에서 한 꼭지를 털어 다루고 싶었던 테마는 다름 아닌 BTS의 복귀였고요. 멤버들이 차례로 입대를 하면서 생긴 약 4년의 공백기를 지나 다시 만난 이 청년들의 복귀 무대는, 꽤나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새 앨범 <아리랑>에 실린 신곡들이 이전의 곡들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어서 그것도 기억에 남았구요.
그런데 넷플릭스를 통해 생중계된 그들의 복귀 무대에 대한 설왕설래가 참 많았네요. 이미 너무 많은 이들이 저마다의 의견을 진작 내놓은 상황에서 시간이 한참이나 지나 굳이 또 생각을 정리하여 글을 써서 내놓을 필요가 적어졌습니다. 다만 굳이 부연하자면 개인적으론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구요.
중동전쟁의 여파가 국내에선 참 희한한 부분에서 여파가 미친 이야기나, 세계적으로 큰 이슈인 청소년/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혹은 규제) 같은 부분도 뉴스와 칼럼에서 다뤘습니다. 그리고! 올 상반기의 최고 기대작 중 하나였던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취향 코너에서 다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참 이상한 쓰레기봉투 ‘대란’
취향: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낭만적인 우주
칼럼: 미성년자/청소년의 소셜미디어 이용 제한 혹은 금지
핫 클립: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
여전히, 앞으로 당분간은 예전처럼 자주 업데이트를 하기 힘들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노력해보겠습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