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남다른 비전에 기대를 걸다: <미키 7>

고전 SF의 걸작, <해저 2만리>(by 쥘 베른) 많은 SF 장르의 작품들은 인간의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고전 SF의 대표 작가라고 할 수 있는 쥘 베른 작품들의 경우만 봐도, 달에 로켓을…

Continue Reading봉준호 감독의 남다른 비전에 기대를 걸다: <미키 7>

핫 클립: ‘프레데터’가 다시 나오는, <프레이> 예고편

‘프레데터’는 SF 액션 장르의 역사에서 손에 꼽힐 만큼 잘 만들어진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세계관부터 시작해서, 비주얼, 기본적인 능력치와 성향(?)까지, 분명 참 매력적인 캐릭터인데 까마득한 옛날에 만들어진 영화 1편과 2편을…

Continue Reading핫 클립: ‘프레데터’가 다시 나오는, <프레이> 예고편

허무맹랑, 황당무계, 약간 재기발랄, 하지만 과유불급 <외계+인>

2022년 여름 시즌 한국영화 기대작 중 하나인 <외계+인> 머나먼 외계의 행성. 이 행성에서 중죄를 저지른 범죄자들이 수감되는 장소는 다름아닌 지구인의 뇌 속이다. 작품 속에서 분명히 언급되진 않았지만 지구와 그렇게 가까운…

Continue Reading허무맹랑, 황당무계, 약간 재기발랄, 하지만 과유불급 <외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