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 5>, <씨너스>, <얼굴> 등, 최근 본 영화와 드라마들
새해가 되고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길게 내기가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하루하루 늙어가니;;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
새해가 되고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길게 내기가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하루하루 늙어가니;;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