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8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업데이트 때 언급한 것처럼 가족 중 환자가 발생하고, 그 뒷바라지와 함께 매일매일 생활도 영위하느라 허덕이는 가운데에도 시간은 한결같이 흘렀고 주변에선…

Continue Reading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8호 발행

참 이상한 준법정신: 쓰레기봉투 ‘대란’에 부쳐

요즘 그런 생각을 해본다. ‘어쩌면 지금 우리는 제3452차 세계대전의 시대에 살고 있는 건 아닐까?’하는 생각. 제1차,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을 거치는 동안 수많은 사상자도 나고 많은 것들이 파괴되었는데 따지고 보면 그…

Continue Reading참 이상한 준법정신: 쓰레기봉투 ‘대란’에 부쳐

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7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번 147호 업데이트의 취향 꼭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갑작스레 가족 중 한 분께서 매우 편찮으신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글을 쓰고 업데이트를…

Continue Reading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7호 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