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얼마간 즐겼던 영화와 드라마들에 대한 짤막 소감 / 2025년 8월
한동안 영화관을 좀 자주 갔다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뻔한^^;; 영화들만 봤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렇게 ‘누구나 보는’ 영화 외엔 솔직히 꼭 보고 싶은 영화도 별로 없었고 상영 시간도 워낙…
한동안 영화관을 좀 자주 갔다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 뻔한^^;; 영화들만 봤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렇게 ‘누구나 보는’ 영화 외엔 솔직히 꼭 보고 싶은 영화도 별로 없었고 상영 시간도 워낙…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은 주간에 업데이트를 합니다. 바로 그 역사적인 순간을 기리기 위해 펼쳐진 행사가 또 무척 장관이어서, 행사의 연출자 탁현민씨를…
글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서 먼저 밝혀야 할 게 있다. 개인적으로 호러 영화를 그다지 즐기는 편은 아니라는 것. ㅠㅠ 영화 자체는 좋아하지만 워낙 쫄보라서(<곡성> 보고서 밤에 잠 설쳤던 것 생각하면…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