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38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예년에 비해 긴 추석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나 긴 연휴 기간에도 때때로 출근을 해야 하는 ㅠㅠ 직업을 가진 터라 그저 가족이 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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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얼마간 즐겼던 영화와 드라마들에 대한 짤막 소감 / 2025년 10월

보리스 매거진의 지난 업데이트로부터 거의 열흘이 훌쩍 넘게 지나서야 새로 글을 쓰게 되었다. 이미 수 차례 이야기한 것처럼 ‘직장에 다니는 성인이 따로 혼자서’ 뭔 일을 한다는 게 정말 쉽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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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37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번 보리스 매거진 137호 업데이트에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지난 얼마간 컨디션이 썩 좋지 않아서 영화나 드라마를 별로 많이 보진 못했습니다. ‘취향’ 코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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