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19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작년 연말과 비교해서 별로 달라진 게 없는 상태에서 새해가 되었습니다. 어김없이 떡국은 먹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개운하지 않은…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많은 이들의 기대와는 달리, 작년 연말과 비교해서 별로 달라진 게 없는 상태에서 새해가 되었습니다. 어김없이 떡국은 먹었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개운하지 않은…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보리스 매거진의 각 코너 별로 2024년을 결산하는 기사를 조금 전에 업데이트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어제 일어난 불의의 참사를 미처 기사로 다룰 새가…
보리스 매거진 2024년 취향 결산 작년에 2023년 결산을 할 때도 했던 이야긴데, 올해도 같은 이야기를 할 수밖에 없게 됐다. 올해는 진짜 너무할 정도로 영화와 드라마를 못 봤다. ㅠㅠ 결산을 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