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21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120호 업데이트로부터 정확히 보름이 지나서야 121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글에서도 밝혔듯이 몸이 좀 아팠는데 그것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네요. 독자…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지난 120호 업데이트로부터 정확히 보름이 지나서야 121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지난 글에서도 밝혔듯이 몸이 좀 아팠는데 그것 때문에 시간을 내기가 힘들었네요. 독자…
2025년 들어 보리스 매거진 업데이트 사이의 주기가 확연히 길어졌다. ㅠㅠ 연초에 희한하게 바쁜 일이 생기거나 몸이 아파서(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한 번 아프면 예전처럼 쉽게 낫지 않는다. ㅠㅠ) 글 작성이 어려워지기도…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직전의 119호 업데이트로부터 거의 20일이 넘어서야 새 업데이트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도 있었고 좀 아프기도 했고 ㅠㅠ 그랬네요. 올해 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