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서사가 완성되었다: <더 펭귄>

시나리오 작가들 사이에선 “캐릭터만 확실하게 잡아놓으면 이야기는 저절로 풀린다. 다음에 할 행동은 물론, 심지어 대사까지도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는 말이 전해진다. 그렇게, 캐릭터를 완벽하게 잡기 위해 다양한 설정이 따라붙는다. 예전에 읽었던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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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29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얼마 전, 장례식장에 다녀올 일이 있었습니다. 제 아버지와 알고 지내신 지 거의 50년 가까이 된 분인데, 제 아버지에겐 친형님이나 다름없을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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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얼마간 즐겼던 영화와 드라마들에 대한 짤막 소감 / 2025년 6월

지난 업데이트에 이어 이번에도 ‘짤막 소감’만을 전하게 되었다. ㅠㅠ 요즘 일이 좀 많아서 퇴근하고 집에 와선 피곤에 지쳐 쓰러져 자기 바빴던 때문이기도 하고, 솔직히 볼 만한 영화나 드라마도 공개가 뜸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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