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록 낙관적이고 낭만적인 우주 <프로젝트 헤일메리>
“2 더하기 2의 답은 무엇입니까?” 척 보는 순간 무척이나 깊은 인상을 받을 수밖에 없는 첫 문장, “나는 좆됐다”로 시작하는 그 유명한 <마션>의 작가 앤디 위어의 또 다른 작품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핫 클립: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예고편
핫 클립 꼭지에, 공교롭게도 연달아 두 번이나 스파이더맨 관련 영상을 올리게 되었다. 지난 업데이트 때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의 <스파이더 느와르> 예고편을 올렸는데 이번엔 시리즈의 적통! 바로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7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이번 147호 업데이트의 취향 꼭지에서 언급한 것처럼 갑작스레 가족 중 한 분께서 매우 편찮으신 상황이 되었습니다. 안 그래도 글을 쓰고 업데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