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트>, <원더맨>, <스프링스틴> 등 최근 본 영화와 드라마들
‘모름지기 취미는 템빨’이란 명제 하에, 얼마 전 꽤 큰 ‘지름’을 단행했다. 예전부터 일렉트릭 기타를 치고 싶어서 조카가 대학 시절 쳤던 물건을 갖다 놓고 집에서 조금씩 연습도 하고 레슨도 받고 했는데…
‘모름지기 취미는 템빨’이란 명제 하에, 얼마 전 꽤 큰 ‘지름’을 단행했다. 예전부터 일렉트릭 기타를 치고 싶어서 조카가 대학 시절 쳤던 물건을 갖다 놓고 집에서 조금씩 연습도 하고 레슨도 받고 했는데…
대충 수십 년 전의 일인데, 몇 년도였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 다만 지금도 확실하게 기억나는 게 한 가지 있으니, 바로 생일선물로 마이클 잭슨의 <Thriller> 앨범을 선물 받은 것. 내게 그 선물을…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다 더워졌다, 몇 번을 반복하는 와중 해는 꾸준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