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3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새해가 되고서도 열흘이나 지나서야 첫 업데이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짬을 내기가 어렵더니 2026년 초에도 마찬가지네요. 아무튼 새해가 되었으니 뭔가 마음가짐도…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새해가 되고서도 열흘이나 지나서야 첫 업데이트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짬을 내기가 어렵더니 2026년 초에도 마찬가지네요. 아무튼 새해가 되었으니 뭔가 마음가짐도…
그런 사람이 있다. 실제론 한 번 만난 적도 없으면서 괜히 잘 아는 것처럼 친근하게 느껴지는 사람. 그냥 얼굴을 자주 봐서 익숙한 게 아니라 실제 이웃 같고 친구 같기도 한, 그러니까…
2026년 새해가 되고서도 벌써 열흘이 지났다. 막연하게나마 새해에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랐으나 세계 각국에선 작년부터, 길게는 수십에서 수 천 년이나 이어진 어지러운 문제들이 해결은커녕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