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의 눈: 보리스 매거진 145호 발행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다 더워졌다, 몇 번을 반복하는 와중 해는 꾸준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고…
안녕하세요.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보리스(BORIS.kr) 운영자 김PD입니다. 요즘 날씨가 급격하게 추워졌다 더워졌다, 몇 번을 반복하는 와중 해는 꾸준히 길어지고 있습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오후 6시에 업무를 마치고…
지금까지 살면서 단 한번도 고려해본 적이 없고 필시 앞으로도 없을 법한 일이 바로 해외 이민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지인 중에 이민을 떠난 이도 있고 한국으로 온 이도 있어서 그에…
지난 번, 영화 <네 멋대로 해라>와 <누벨바그> 두 편을 연달아 보고 쓴 리뷰 기사를 다시 살펴보니 옛날 생각이 떠올라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졌다. 영화 ‘공부’에 목을 메던 시절. 영화를 영화보단 책으로(요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