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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드인코리아 &#8211;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BORIS.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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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드인코리아 &#8211; 개인 취향 반영 종합 매거진 BORIS.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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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0;기묘한 이야기 5&gt;, &#060;씨너스&gt;, &#060;얼굴&gt; 등, 최근 본 영화와 드라마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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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c:creator><![CDATA[김PD]]></dc:creator>
		<pubDate>Sat, 17 Jan 2026 07:08:42 +0000</pubDate>
				<category><![CDATA[취향]]></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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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해가 되고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길게 내기가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하루하루 늙어가니;;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 나름 주목을 하고, 느낀 바를 이렇게 글로 남기는 일에는 성의를 다하고자 한다. &#60;아바타&#62; 시리즈 3편 &#60;불과 재&#62; 개봉 전엔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을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booster-block booster-read-block'></div>
<p>새해가 되고서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간을 길게 내기가 어려운 나날이 지속되고 있다. 특별한 일이 있어서라기보단 그냥 하루하루 늙어가니;; 체력이 딸려서 그런 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도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 대해 나름 주목을 하고, 느낀 바를 이렇게 글로 남기는 일에는 성의를 다하고자 한다.</p>



<p>&lt;아바타&gt; 시리즈 3편 &lt;불과 재&gt; 개봉 전엔 나름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의 반응을 조금 살펴보니 뜨뜻미지근한 수준이어서 지금까지도 볼까 말까 하고 있는 중. 원래 ‘그냥 보고 싶었던 영화는 주변에서 누가 뭐래도 보는’ 타입이었다고 스스로 생각하는데 관객들의 평가를 보고 관람 여부를 결정하게 되다니, 나도 늙긴 했구나. ㅎㅎㅎ;;; 솔직히 이번 3편에 대해 관객들이 엄청 호평을 했다면 벌써 봐도 한참 전에 봤지.</p>



<p>그러면서 자연스럽게 OTT로 향하게 되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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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8px"><strong>&lt;기묘한 이야기 5> 더퍼 브라더스 / 밀리 바비 브라운, 핀 울프하드, 위노나 라이더 등</strong></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fetchpriority="high"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06" src="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1.jpg" alt="" class="wp-image-3823" srcset="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1.jpg 9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1-300x169.jpg 3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1-768x432.jpg 768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1-800x450.jpg 800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실제 시간으로)10년이 지나며 훌쩍 커버린 아이들</figcaption></figure>
</div>


<p>명실상부 넷플릭스의 적통(嫡統), &lt;기묘한 이야기&gt; 시리즈가 대단원을 맞았다. 1, 2시즌은 그야말로 대단했고 3, 4시즌은 스케일이 엄청 커지면서 역시 많은 기대를 하게 만들었던 만큼, 호킨스의 아이들이 맞이하게 될 엔딩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두근두근하며 재생 버튼을 눌렀다.</p>



<p>작년 12월에 이어 올 1월1일에 공개된 최종화까지 다 보고 나서 든 생각은, 무엇보다 ‘아이들이 성장했구나’하는 것. 극중 아이들의 모든 선택에는 타당한 이유가 있다. 엘(밀리 바비 브라운)의 초능력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라기보단 친구를 구하기 위해서인 것처럼 보인다. 마이크(핀 울프하드)는 여전히 엘의 든든한 우군으로 서 있었다.</p>



<p><strong>윌(노아 슈냅)의 경우 시청자들의 지지 여부가 다소 갈리긴 한다. 마지막 시즌에 와서 커밍아웃을 하는데, 이전 시리즈에서 복선이 깔려있었다곤 하지만(정말 그랬나? 개인적으론 잘 모르겠다) 솔직히 조금 뜬금없어 보이는 것도 사실. 그런데 그 또한 캐릭터의 변화이기도 하고(원래 이성애자였다가 동성애자가 된다는 게 아니라, 스스로의 성 정체성을 부정하거나 숨기는 대신 말 그대로 ‘커밍아웃’을 한다는 점에서 변화라는 것) 성장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그렇게까지 문제로 삼을 만한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strong></p>



<p>더스틴은 마지막까지 ‘더스틴’했는데(ㅋㅋㅋ) 사실 전 시즌에서 가장 친했던 단짝 에디를 잃은 슬픔에 이어 ‘학폭’까지 당했는데 그래도 마지막에 활짝 웃을 수 있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루카스와 맥스는 특별히 절절했고, 형과 누나 세대인 조나단, 스티브, 낸시, 로빈 등은 훨씬 여유로워졌다. 낸시였나? 방송국 옥상에서 맥주를 마시며 나름 계획한 미래를 이야기하는 중 “그래도 우리 다시 자주 볼 수 있는 거지?”라고 할 땐 괜히 울컥해졌을 정도.</p>



<p>어쨌든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아이들은 성장했다. 그리고 아이들이 그토록 소중히 여겼던 &lt;던전 앤 드래곤즈&gt; 게임을 동생들에게 넘겼으며, 무엇보다 자신들의 동네 호킨스와 함께 세상도 구했으니 어디 가서 뭘 하든 잘 살 것이다.</p>



<p>뭔가 화끈한(…) 엔딩을 기대했던 시청자라면 조금 식상하기도 하고, 너무 안정지향적인 마무리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극중에선 딱 2년이 흘렀지만 실제론 10년의 세월 동안(&lt;기묘한 이야기&gt; 1시즌은 지난 2016년에 공개되었다) 즐거움을 주었던 아이들, 형과 누나들, 그리고 엄마와 아빠들까지도, 모두 행복하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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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8px"><strong>&lt;씨너스> 라이언 쿠글러 감독 / 마이클 B. 조던, 헤일리 스타인필드 등</strong></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600" src="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2.jpg" alt="" class="wp-image-3824" srcset="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2.jpg 9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2-300x200.jpg 3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2-768x512.jp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라이언 쿠글러 감독의 앞길을 더 관심 갖고 지켜봐야 할 이유</figcaption></figure>
</div>


<p><strong>작년에 그렇게 많은 관객들과 평론가들로부터 지지를 이끌어내면서 연간 베스트 리스트에도 다수 올랐던 &lt;씨너스>를, 한참이 지나서야 보게 되었다. 그리고는 ‘큰 화면으로, 사운드 효과 좋은 상영관에서 봤으면 좋았을 걸’이라고 후회를 할 수밖에 없었다. ㅠㅠ</strong></p>



<p>익히 알려진 것처럼 &lt;씨너스&gt;는 상당히 낯선 융합을 시도했다. 일단 뮤지컬과 호러라는 장르를 뒤섞은 것도 희한한데, 여기에 인종간 갈등(상호 배척과 차별)의 요소까지 한 자리 차지하고 있으니 그 인상이 참 특별했다. 혹자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의 &lt;황혼에서 새벽까지&gt;를 연상시킨다고도 하는데, 물론 장르적 유사성은 있지만 여기에 각각의 인종을 대변하는 음악 장르의 층위가 더해지면서 이야기가 더 풍성해졌다. 등장 캐릭터 대부분을 차지하는 흑인들의 블루스와 재즈는 말할 것도 없고, 백인 뱀파이어들이 부르는 포크(아마도 그들의 민요?)는 무척 기괴했다(특히 노래와 함께 군무를 추는 장면도 매우 으스스했다).</p>



<p>라이언 쿠글러 감독은 이제 갓 마흔밖에 안 됐으니 젊은 편인데,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야 하겠다. 개인적으론 대형 스튜디오에 캐스팅되어 블록버스터급 작품을 연출하는 것보단 요렇게, 그 스스로가 ‘하고 싶은 이야기 마음대로 하는’ 작품 쪽에 집중하면 좋겠는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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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18px"><strong>&lt;얼굴> 연상호 감독 /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등</strong></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599" src="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3.jpg" alt="" class="wp-image-3825" srcset="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3.jpg 9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3-300x200.jpg 3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3-768x511.jpg 768w" sizes="(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1인 2역 박정민 배우의 연기가 빛난 &lt;얼굴></figcaption></figure>
</div>


<p>역시 작년 개봉작 가운데 큰 호평을 받은 &lt;얼굴&gt;도 넷플릭스에 올라와서야 보게 되었다. 개봉 당시 여러 모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 일단 제작비가 겨우 2억원 수준이었던 것. 이 정도 제작비는 극장용 장편 영화는커녕 독립영화계에서도 매우 적은 수준으로, 1970년대를 재현한 세트장은 도대체 어떻게 꾸린 건지 의아할 정도. 이렇게 적은 비용으로 제작이 가능했던 건 촬영 스케줄을 무척 타이트하게 잡기도 했고, 배우들도 제작 취지에 공감해 역시 매우 적은 개런티로 계약을 한 덕분이라고 한다.</p>



<p><strong>&lt;얼굴>은, 엄밀히 말하자면 그 적은 제작비는 업계에서 나름 이슈가 되면서 또 다른 중요한 시사점이 되기도 했다.</strong> 경기 침체 및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해 극장 나들이를 하는 관객 수가 많이 줄었고 좀처럼 예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는 가운데 1백만 관객 동원을 달성하며 나름 선전을 한 것. 제작비 수백억을 들인 대형 영화들도 족족 흥행에 실패하는 와중 ‘그래도 볼만한 작품이 걸리면 관객들은 찾는다’는 명제가 입증된 셈이니(다만 개인적으론 그와 같은 명제에 100% 동의하지는 않는다).</p>



<p>역시 혹자는 작년에 개봉한 한국영화 중 최고라고 하기도 하는데, 개인적으로 뭐 그 정도까진, 글쎄. 그래도 쫀쫀하고 밀도 깊은 스릴러였고 배우들의 연기도 훌륭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에 (대형 스포일러가 되니 조심하면서)감독이 꼭 그런 선택을 했어야 했나 하는 것. 안 그래도 나처럼 생각한 이들이 많은 모양. ㅎㅎㅎ</p>



<hr class="wp-block-separator has-alpha-channel-opacity"/>



<p style="font-size:18px"><strong>&lt;메이드 인 코리아> 우민호 감독 / 현빈, 정우성, 원지안 등</strong></p>


<div class="wp-block-image">
<figure class="aligncenter size-full"><img loading="lazy" decoding="async" width="900" height="600" src="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4.jpg" alt="" class="wp-image-3826" srcset="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4.jpg 9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4-300x200.jpg 300w, http://boris.kr/wp-content/uploads/2026/01/20260117_taste04-768x512.jpg 768w" sizes="auto, (max-width: 900px) 100vw, 900px" /><figcaption class="wp-element-caption">날렵한 수트의 현빈, 상대적으로 추레한(?) 정우성</figcaption></figure>
</div>


<p>&lt;내부자들&gt;과 &lt;남산의 부장들&gt;, 그리고 &lt;하얼빈&gt;처럼 ‘아저씨’들이 우글우글 나오는 무거운 느와르에 특히 강점을 갖고 있는 우민호 감독이 처음으로 연출한 드라마 시리즈. 시대적 배경은 1970년대,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는’ 중앙정보부의 권력이 가장 드셀 때다. 중정의 백기태 과장(현빈)이 모종의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장건영 검사(정우성)와 사사건건 부딪히게 되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다.</p>



<p><strong>&lt;굿 뉴스>에서도 소재가 되었던 요도호 납치사건, 그리고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인상 깊게 남아있는 정인숙 사건 등, 역사 속 실제 사건의 배후에 문제의 백기태 과장이 있었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배우들의 연기도 좋다. 무엇보다 묵직한 이야기를 참 솜씨 좋게 전달하는 우민호 감독의 연출도 인상적.</strong> 특히 수트 입은 현빈(체격을 많이 키웠다)은 남자가 봐도 진짜… 아니, 남자가 보니 진짜로 입이 딱 벌어질 만큼 매력이 넘친다. 상대적으로 정우성은 (아마도 설정 때문에)조금 추레하게 입고 다니는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정우성은 정우성이지. 카메오로 반짝 출연한 박용우는 무시무시할 정도고, ‘박통’의 경호실장 역으로 출연한 정성일(&lt;더 글로리>의 연진이 남편)은 아마도 시가가 가장 잘 어울리는 한국 남자 배우 아닐까 싶다.</p>



<p><strong>앞서 언급한 것처럼, 1970년대에 중앙정보부는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고 다녔다. 그런 중정의 앞길을 검사 하나가 막아선다? 얼핏 ‘정의의 검사 어쩌구’하는 이야기가 연상되고, 다소 무리한 구성 아닌가 싶은 생각도 잠깐 들었는데, 따지고 보면 검찰을 잘 길들여 ‘권력의 개’로 만들고 결과적으로 지금의 위상에 올려놓는 데에 크게 기여한 이가 바로 다름 아닌 박통 아닌가. 게다가 극중에서 중정(백기태)과 검찰(장건영)의 갈등은 그 자체가 일종의 권력 다툼이다. 중정은 청와대 경호실장에 줄을 대고, 검찰은 청와대 비서실장에 줄을 대고. 한 가지 덧붙이면, 극중 장건영 검사는 뭔가 정의로운 어떤 인물보단 그저 ‘꼴통 마초’에 가까워 보인다. ㅋㅋㅋ</strong></p>



<p>근래 보기 드물게 악당이 성공하는(?) 엔딩으로 1시즌은 끝났다. 현재는 2시즌을 촬영 중이고 올 연말쯤 2시즌이 공개될 예정이라고.</p>



<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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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PD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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